진승욱 대표, 임직원 대면 소통 강화 행사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 직접 대면하며 경영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대신증권 창립 64주년 기념 행사로 진행된 '대표이사와의 대화'로, ESG 경영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임직원 간의 소통을 통해 회사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진승욱 대표의 경영 비전
진승욱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대신증권의 미래를 이끄는 경영 비전을 분명하게 전달했다. 그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환경과 사회적 책임, 그리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진 대표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세 가지 핵심 요소—혁신, 신뢰, 그리고 협력을—중요하게 다루었다. 이러한 요소들이 하나로 뭉쳐야만 대신증권이 미래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는 또한, 경영 전략이 단기적인 이익이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혁신적인 서비스와 제품을 개발할 것이며, 고객의 요구에 더욱 민감하게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진 대표는 "고객의 목소리를 무시하지 않고 항상 그것에 귀 기울일 것"이라면서, 각 본부와 팀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그는 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이 회사 전체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노력이 더욱 빛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앞으로의 비전은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모든 직원이 한 팀으로서 협력하길 바라는 의도를 분명히 했다.대면 소통의 중요성
임직원 대면 소통 강화 행사는 그 이름 그대로, 경영진과 직원들이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중요한 자리였다. 진 대표는 이 자리가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소통이 곧 신뢰의 시작"이라면서, 더 많은 대화와 의사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화의 기회를 통해 직원들은 경영진의 비전과 전략을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이는 구성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경험이었다. 대면 소통은 직원들에게 회사의 방향성과 비전, 그리고 자신의 역할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일체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고 볼 수 있다. 대표이사와의 대화는 흔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영진의 의도를 직원들에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특히,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의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할 수 있었던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진 대표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 소통을 통한 신뢰를 다져 나가겠다"는 의지를 말했다.ESG 경영과의 연계
이번 행사의 또 다른 중요한 주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었다. 진 대표는 ESG 경영이 단순한 유행이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ESG 경영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며, 이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거버넌스 부분이 강화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하며, 직원들의 참여와 의견이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대신증권이 추구하는 ESG 목표는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며 실현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임직원들은 ESG 관련 프로젝트와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에도 강조를 두었다. 결국, ESG 경영은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흑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는 것이 진 대표의 지론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ESG 경영이 모든 직원의 업무와 의사결정에 내재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결국 이번 '대표이사와의 대화' 행사는 대신증권의 경영 전략을 직원과 공유하고, 내부 소통을 통해 회사의 방향성을 확고히 하려는 유의미한 기회였다. 진승욱 대표의 강력한 비전과 직원과의 소통 의지가 결합하여, 대신증권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더욱 밝고 희망적이리라고 기대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라며, 모든 직원이 회사의 비전에 동참하기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